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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4-09-07 10:15
[파란봄9] 엄마 대변이 좋아졌어요^^ TEI 300억 유산균 2개 복용 중
 글쓴이 : 최고관리자
조회 : 3,240  
그간 환자를 보거나 책에서 보며 느꼈던 것을 엄마 간병하면서 더욱 실감합니다.




좌측 S자 결장 부위 장 천공으로 인한 수술. 장루까지 할 수 있다는 심정으로 수술실 들어갔는데 다행히 대장

절제로 끝났습니다.




3일정도 금식 후에 식사 재개하면서,, 식사 전에 과일 먹기, 아침 저녁으로 공복에 2번 유산균 먹기,

장 운동을 도와주고 기운을 차려주는 한방 과립제 먹기를 같이 하셨거든요.




수술한지 4일 쯤 되어, 병원에 유산균 달라고 하니, 오히려 회복에 안 좋다고 거절

(제 생각엔 외과의라

그런 면에 관심이 없거나, 귀찮거나, 별 병원 수가에 도움이 안되어서..)




물만 드시는 시기부터 과립제, 유산균 같이 먹고, 침 치료 조금하고..

미음은 냄새나고 먹기 싫어하셨는데, 병원서 식사를 안 바꿔주어, 그런가 하고 먹다가

이건 아니다 싶어서, 밥 사식하겠다고 하니, 연식(죽)으로 바꼈습니다.




식사 나오는 것도,,단백질이 너무 많아서, 무김치 등 따로 준비해 드리고, 남들 안 먹는 우엉조림 등은 좀 챙겨놓고..




엄마 대변 보는 거 계속 확인하는데,,

이제는 평소보다 훨 많이 보시고, 길게 나온다고 엄마도 좋아하시네요.










우리 몸의 노폐물 처리에 있어서 대변의 중요성,

정상적으로 좋은 대변은, 하루 2번 정도, 형태가 조금 있는 상태가 제일 좋습니다.

색상도, 황금색보다 좀더 검거나,,갈색 정도..







--반코마이신 항생제(부작용으로 신독성, 청신경 마비가 있을 수 있어) 걱정했는데,,

백혈구 수치에 별 상관없이 낼까지 지속하다가 끊겠다고 하고(감영 관련의 열증상 등은 없음)

토욜경 퇴원하면,, 다시 엄마랑 긴 회복의 여정을..^^




목~일까지 휴가,,4일을 엄마랑 병원에 있겠다고 짐 싸서 왔는데,,

호텔패키지나, 병원 생활이나 비슷하네요, 커피 마시고 책 읽고 (휴가 지남 다시 커피 끊어야지 ㅠ.ㅠ )

엄마랑 같이 병원 침대에서 얌냠 식사하고..

아침 저녁으로 뜨건 타월로 발 마사지 해드리고, 중간 중간게 복부에 핫팩 해드리고 있고..




(병원서 주는 진통제는 통증 없어서 안 먹음, )




--저흰 TEI 유산균, 한 캡슐에 300억짜리 먹었습니다. 원래 한의원에서 처방했던거라,,

이건, 엄마 평생 1일 2개씩 복용해야겠다고 생각중.

30캡슐에 3만원 짜립니다. (일반 용량의 2배로 복용했음)




--엄만 지금 휴게실서 드라마 보시는 중.

맘에 안드는 프로면,,저 보고 리모컨 가지고 다른 채널로 바꿔놓고 도망가라고 하십니다. ㅎㅎ




식사 2시간 후에 물 한잔이 췌장에 좋다고 하여,,식사 전에 과일먹고, 식후엔 조금 따뜻한 물 반잔 드리고,

국은 건더기만 먹고,, 이제 또 물 먹을 시간이네요,^^

(정수기물 안 먹고, 그냥 삼다수 사다 먹습니다. 파동수나,,버섯수로 바꿀 생각 하고 있습니다. )